60대 이상 오래걷기가 운동이 아닌 독인 이유

2026. 1. 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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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의 노인이 하루에 1시간 이상 오랜시간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믿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만보를 걸으면 건강에 좋다라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기도 하고 오래 걸으면 체지방이 줄어드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오래 걷기를 실천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많은 60대 이후의 분들 중에는 이런 오래 걷기가 독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 유산소 운동은 신체를 망가지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산소 운동만 하루 2시간 정도 하게 되면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이 줄어들지만 그와 함께 근육의 양도 줄어들게 됩니다. 몸이 점점 약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죠.

 

이렇게 근육의 감소가 진행이 되면 오래 걸을 때 관절이 받는 충격을 근육과 인대가 보조하지 못해서 관절이 더 빠르게 상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관절이 오래 걷는 것으로 더 빠르게 손상이 되게 되면 퇴행성 관절염은 매우 심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오래걷기로 하루 1시간 이상 2시간 이상 걷는 60대의 분들이 시간이 지난 뒤에 걸음을 걷지도 못할 정도로 관절염이 심해져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관절이 손상이 되는데 그 상황에서도 계속 하루 1~2시간 이상 오래 걷기를 하게 되면서 관절의 마모는 더 심해지게 되고 근육의 손실도 더 많아지게 되면서 몸에 문제가 되기 시작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적당한 운동은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너무 오래 걷는 것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에게 근감소와 관절의 손상은 더 몸을 빠르게 나쁘게 하는 만큼 오래 걷기보다는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당히 하고 적절한 영양섭취를 꾸준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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