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인 질병 증후군의 종류

2018.01.13 23:16


현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인 질병 증후군의 종류




직장생활은 정말 많이 힘들죠.

나를 억누르고 참고 하고 싶지 않아야하는 일을 할 때가 많고 부당하거나 부합리한 일들을 해야하는 상황들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잔업/야근을 하는 시간이 긴 곳에는 이런 정진적인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 직장인들이 현재 갖고 있는 각종 증후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파랑새 증후군


증후군은 행복을 쫓기 위해서 이직을 자주 하거나 자주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이야기합니다. 고된 업무나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좋지 않아서 혹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이직을 하고자 고민을 하거나 자주 직장을 옮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잦은 이직을 하는 것은 그 만큼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 늘 떠나고 싶어하는 마음만 가득한 상태에서 업무를 지속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와이미 증후군


이상하게 내게만 나쁜 일이 생기는 것 같다고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직장 상사가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업무을 내게만 던져준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증후군입니다. 물론 정말 그런 상황일수도 있지만 이런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나만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을 해서 피해의식이나 우울증이 발생하기 쉽다고 하네요.


또 나만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는 생각에 자신의 실수나 책임을 질 일에 대해서 남탓으로 돌리는 일이 많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감정노동을 하는 분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증후군인데요, 스스로의 현재의 감정을 속이고 반대의 표정을 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감정을 속이고 반대의 감정을 표현해야하는 것들이 쌓이게 되면서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황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갖거나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가 적게 쌓이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 과잉적응증후군


일중독, 워커홀릭 등으로도 이야기 되는 이 증후군은, 직장생활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자신의 개인적 생활을 희생하기 까지하는 증상입니다. 직장을 위해서 자신의 삶이나 가족의 삶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아서 직장관계 외의 관계가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일을 하지 않는 주말에 불안해하며 주말에도 할 수 있는 직장의 일이나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 번아웃 증후군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것 같은 상태에 있는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체력이 모두 방전이 되고 정신적인 에너지가 없어서 기운도 없고 하고싶다는 의지도 없게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방전 된 상태에서는 일을 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으로 몸과 정신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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