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이 흐르는 사람의 여름 대처방법

2017.07.14 23:29


땀이 많이 흐르는 사람의 여름 대처방법




여름이 되면 더위로 인해서 땀이 많이 흐르거나 장마철의 높은 습도로 인해서 땀을 평소보다 많이 흐르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땀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하는 등 스스로에게 피해가 오는 경우가 많고 또 젖은 옷이나 냄새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이런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의 여름나기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제습을 하라.


장마철이 되면 땀이 많이 흐르게 됩니다. 그 이유는 습도 때문인데요, 습도가 높으면 땀이 더 많이 흐르게 되고 몸이 더 찝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는 제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제습만 잘 하더라도 보다 괘적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거나 잠을 잘 수 있으니 습도가 높은 날은 잊지말고 습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에어컨을 가동하게 되면 제습과 냉방이 같이 진행되기 때문이죠.



▶ 땀을 억제하는 제품의 사용


많은 분들이 신경쓰는 것이 겨드랑이가 아닐까 합니다. 겨드랑이에 땀이 나면 보기에 좋지않고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이를 방지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은 수시로 사용해야 하고 사람에 따라서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꼭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에 맞는 여러가지 제품들을 확인해보고 선택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 수건과 여분의 속옷/옷을 준비


여분의 옷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양말을 자주 갈아신거나 젖은 옷을 갈아입는 등의 행동이나 샤워를 하는 등의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젖은 옷을 계속 입고 있으면 불쾌감이 높아지고 감기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땀이 많이 흘렸다면 옷을 갈아입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잠들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기


잠들기 전에 찬물에 샤워를 하게되면 낮아진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 몸에 열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몸이 더워지고 땀이 나게 될 수 있는데요, 가능하면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샤워를 한 다음에 잠들 예정이라면 잠시 에어컨을 켜서 숙면에 좋은 온도와 습도를 만들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고양이네집사 유용한 정보모음/건강/생활정보/다이어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