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을 할 때 소금물 마시면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나요?

2026. 4. 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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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주일에 하루 정도 간헐적 단식을 한다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배가 고플까봐 소금물을 적당히 타서 하루에 여러번 나눠서 마신다고 하고 이렇게 하면 체지방의 분해가 더 잘 되서 좋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방식으로 소금물을 마셔도 괜찮은 것일까요?

 

 

이러한 것도 유행이 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이 방식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을 수 있으며 잘 모르고 행동하게 되면 오히려 과도한 나트륨 섭취로 인해서 건강이 나빠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에 비해서 그 효과도 크지 않기 때문에 소금물을 꾸준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맑은 생수를 마시는 것이 여러가지 수분부족이나 가짜 배고픔을 예방하는데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합니다.

 

만야게 소금물을 그래도 마셔야 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생수 2L에 소금을 대략 5g 정도를 넣고 하루에 여러번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권장량이 5g 정도 되기 때문에 이정도를 2L에 타서 여러번 나눠서 마시게 되면 과도하게 나트륨을 먹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꼭 한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너무 많이 먹지 않게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소금물이 체지방 분해에 더 좋은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노폐물 배출이나 신진대사 촉진의 효과가 있어서 그냥 간헐적 단식을 하거나 식단조절을 할 때 보다 효과적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이는 근거가 미미하고 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그 효과가 크지 않으며 오히려 효과에 비해서 부작용이 더 큰 만큼 이러한 방식으로 감량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합니다.

 

 

그냥 맹물을 드세요.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물을 꾸준하게 자주 여러번 나눠서 먹게 되면 목마름으로 인한 가짜 허기를 예방할 수 있어서 배고픔으로 인한 폭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심한 배고픔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음식을 통해서 수분 섭취가 안되는 만큼 물을 통해서 수분을 섭취하게 되면 건강을 유지하고 컨디션을 유지하는데에도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다른 음료들의 여러가지 성분들이 있기 때문에 내 몸에 맞지 않거나 혹은 과도한 섭취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하고 싶다면 맹물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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