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돼지 뒷다리가 좋은 이유? 돼지후지는 고단백 저지방

2026. 4. 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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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많이들 찾는게 돼지 뒷다리고기죠.

흔히 돼지 후지라고도 불리는 이 부위는 사실 그렇게 인기가 있는 부위는 아닙니다. 식당에서 제육이나 불고기 용도로 사용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 부위는 지방이 적고 부드럽지 않아서 연육작용을 하는 파인애플이나 키위 혹은 연육제를 넣어서 부드럽게 한 뒤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이 부위는 저렴한 편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대지 후지를 드시기도 하죠. 활용도도 높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돼지고기 뒷다리는 "고단백 저지방"의 부위 입니다.

맛을 따진다면 그렇게 좋은 부위는 아니죠. 퍽퍽하고 질긴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닭가슴살 처럼 부서지거나 하지 않고 질긴 느낌이 있고 특유의 돼지고기 냄새가 있기 때문에 샐러드나 이런 것들의 활용에서도 낮은 편이기 때문에 활용도는 좋지 않지만 잘만 활용한다면 닭가슴살을 쉬어갈 때 먹어볼 좋은 육류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조리를 한다면 꽤 괜찮은 방법들도 많기 식재료라는 것이죠.

 

 

흔히 먹는 것은 돼지고기 뒷다리 수육입니다.

요즘은 냉수육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 조리법도 있고 다양한 조리법도 많은데요, 이러한 냄새를 없애고 조금 더 부드럽게 잘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조리를 하게 된다면 고단백의 저지방의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습니다.

 

후지와 숙주를 같이 볶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뒷다리의 퍽퍽함과 질김을 숙주를 통해서 보완을 해서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까지 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흔하게 먹는 방식이기도 하죠.

 

요즘은 저당의 저칼로리 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이런것들을 활용하면 조금 더 자극적으로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돼지고기 뒷다리는 오래 굽거나 하게 되면 수분이 빠져서 질긴 식감이 더 질겨지고 퍽퍽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주문을 할 때 최대한 얇게 썰어달라고 해서 빠르게 숙주와 볶아서 먹거나 냉제육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서 최대한 얇게 썰어서 다른 야채와 양념장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비드 기계가 있다면 이를 통해서 수분을 가두어서 부드럽게 드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단독으로 굽기보다는 이렇게 조리를 하거나 야채를 같이 먹는다면 꽤 괜찮게 소비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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