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에게 좋은 과일은 없다. 당뇨있는 사람이 과일을 먹으면
과일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이 것도 요즘은 많이 이야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내과의사분들은 과일은 정말 조심히 먹어라. 적당히 먹어라 라고 경고까지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몸에 좋다는 과일 왜 당뇨환자는 소량만 먹으라고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일까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당뇨환자와 과일

"현재의 과일은 매우 답니다."
과일이 점점 달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샤인머스켓은 엄청나게 단 과일로 알려져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달지 않다고 하죠. 이는 단맛이 줄어들었기도 하지만 우리의 입에 단맛이 적응이 되면서 그렇게 달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된 것도 이유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우리는 점점 달달한 과일을 찾게 되고 과일들은 점점 당도가 높아지고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헥 높아진 당도로 인해서 과일을 좋아하는 분들은 먹는 양을 정말 제한을 해서 먹어야할 정도라고 합니다.

"사과 한개를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오를까?"
사과 한개, 흔히 고급품이라고 불리는 15브릭스의 고당도의 사과를 하나를 다 먹으면 혈당은 엄청 오르게 됩니다. 그냥 이정도의 단맛이 나는 과일은 설탕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식이섬유가 혈당의 급상승을 억제한다고 하지만 이정도로 당이 많은 사과나 과일들은 이러한 것들을 무시하고 혈당을 급격하게 높인다고 합니다. 물론 갈아서 먹으면 더 빠르게 높게 오르겠죠.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정도의 고당도의 사과를 먹으면 50정도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하며 당뇨환자가 큰 사과를 한개 다 먹으면 100mg/dL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사과보다 더 큰 것은 샤인머스켓과 같은 포도인데요,
포도와 같은 과일도 작은 것 한송이를 먹으면 100mg/dL 이상으로 확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을에 곶감 때문에 고혈당, 당뇨로 병원을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곶감이 무섭다?
당뇨환자에게 곶감은 매우 무서운 과일이 맞다고 합니다. 곶감은 생각보다 당이 많은 과일입니다. 근데 이 것을 말리게 되면 수분은 날아가면서 그 안에 당만 가득 남게 되고 압축이 됩니다. 그리고 부피도 줄어들게 되죠. 그래서 곶감은 한 번에 한개만 먹고 끝내기가 힘들죠.
그래서 곶감을 3개 정도를 먹게 되면 이는 단감을 3개를 빠르게 먹는 것과 같은 당을 섭취하게 되면서 고혈당이 되고 또 혈당관리가 안되는 분들은 감의 반복적인 섭취로 인해서 당뇨수준까지 높아지게 되기도 합니다.

과일은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달아도 너무 많이 달아지게 되어서 문제가 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과일이 건강에 좋다고 한 번에 다량으로 드시는 중년 여성의 경우 과일 때문에 당뇨에 걸렸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문제가 심각한 편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중년 여성의 당뇨 식습관 중 하나가 떡, 면, 그리고 과일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과일이 건강에 좋다고 알고 많이 먹게 되면 당뇨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으니 반드시 적당량 먹기를 바랍니다. 주의하셔야 하며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하며 특히 당뇨 환자는 1/4쪽 정도씩만 식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당뇨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표를 참고 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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