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생활 오래한 사람의 몸상태는 다를까?
그렇다고 합니다.
무중력 상태에 오래 있게 되면 몸은 많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도 이러한 설정은 자주 나오는데요, 특히 범죄 수사물에서는 뼈나 근육만 보고도 우주에서 생활한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만큼 우주에서 오래 생활한 사람들은 몸 상태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고 하죠.

골밀도와 근육양이 감소하게 됩니다.
중력이 없는 상황에서 몸을 뼈나 근육이 지탱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서 뼈의 골밀도가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근육 역시 많이 줄어들게 되죠.
특히 뼈의 경우에는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골감소증)이 생기기 때문에 우주에서 오래 생활한 사람은 대부분 골다공증을 겪게 된다고 하죠. 이를 우주 비행 골감소증이라고 합니다. 40대의 나이에도 60대의 뼈의 골밀도를 보이게 되기 때문에 뼈만 보고서도 우주비행을 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우주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막기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섭취를 하는 편이지만 우주에서의 생활이 길어지게 되면 여러가지 큰 변화를 겪게 되고 이 것이 회복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심장의 경우에도 혈액이 강하게 하체까지 보낼 필요가 없어져서 심장의 기능이 약해지게 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운동을 해도 오랜시간 우주에 있으면 예방하기가 힘들죠. 그리고 골밀도의 경우에도 뼈의 골밀도가 줄어드는 것은 지상으로 내려와서도 회복이 안된다고도 하죠.
그리고 시력이나 신경계에 문제 그리고 호르몬 등의 문제 역시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면 회복이 된다고 하지만 그 여파가 남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중력이 있는 곳에서 생존을 하게 만들어져 있고 그 상태로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이 아닌 무중력이거나 중력이 약한 곳에서 장기간 생활을 하게 되면 이 몸이 그 환경에 맞춰지게 되고 또 그 상태로 적응이 되게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다시 땅으로 내려왔을 때인데요, 우주의 생활에 변화된 몸이 땅에 도착해서 다시 원래되로 회복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주에 오래 있다온 우주 비행사들은 몸에 그 흔적이 남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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